어서 와요! 여긴 초파리 연구실이에요. 진짜 초파리 뇌와 인공 신경망을 나란히 놓고, 버튼을 눌러 숫자를 바꿔 보며 배워요. 세 편을 차례로 따라오면 감각에서 기억, 그리고 배선도까지 닿을 거예요.
표정 버튼을 눌러 기분을 바꿔 보세요.
설명 담당. 어려운 식도 그림 한 장으로 푼다. 신나면 손에서 보랏빛 불꽃이 튄다
실험 담당. 밤새 코드를 돌리고, 결과가 기준선에 지면 같이 운다
진짜 뇌를 가진 유일한 식구. 사람과 AI가 자기 뇌를 흉내 낸다는 말에 늘 한마디 한다
데이터 담당. 계산을 마치면 짧게 보고한다. 화면 표정이 곧 기분이다
번호를 따라가면 됩니다. 각 편은 따로 읽어도 되지만, 앞 편의 개념을 뒤 편에서 다시 씁니다.
진짜 초파리 배선도를 그대로 돌리는 마인크래프트 모드를 뜯어본다. 학습되는 가중치는 0개다.
이런 걸 해 봐요 · 설탕에 쓴맛을 섞어 주둥이 뉴런이 꺼지는 순간 보기
편 사이사이의 장면들.
모든 그림은 버튼으로 바꿔 본다. 숫자를 입력할 칸은 없다(학습기의 그림판만 예외).
노란 점선 밑줄을 가리키거나 누르면 뜻이 나온다. 같은 사전이 각 편의 용어 정리(C)에 있다.
각 편의 공통 섹션 A에서 코드 1(넘파이)과 코드 2(PyTorch)를 노트북으로 내려받는다.
각 편 맨 아래의 교육자 TIP(F)와 교육자용 정답을 함께 쓴다.
좁은 화면에서는 그림과 버튼이 세로로 쌓인다. 학습기 그림판은 손가락으로 그린다.